자유 게시판

오렌지 카운티 이야기 (2)

조회 수 105 추천 수 0 2018.08.28 20:08:46

만찬은 2 인조 밴드와 함께 무르읶어 갔습니다.


최고참 최재식 선배님이 버티고 앉아 계시니까

오렌지 카운티 전체가 든든한 나무 처럼 보이던군요.

야, 역시..........

오래 그리고 건강 하세요!


조금도 흐트러짐이 없는 그 모습이 참 존경 스럽습니다.


DSC02645.JPG





동문회 부회장 박영주 동문도 일찍 부터 와서 자리를

함께 하셨고  부부가 열심히 동문들을 섬기시는

모습이 참 좋습니다.



DSC02603.JPG






조금 늦었지만 동문회 회장도 자리를 함께 하며

이 모임을 축하 하시려고 먼 길을 달려 왔습니다.

온갖 트레픽을 넘고 넘어서.



DSC02802.JPG




이병동 선배님 그리고 사모님의 열창, 캬

못들은 분들 위해 제가 특별 영상으로 다음 호에

모십니다!



기사/사진/필립박 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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