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 게시판

등대Sunset-Lighthouse.jpg


이신범 동문의 사역은 결코 작지 않은 새 역사의 바퀴를 돌린 큰 일을 하셨습니다.  

동문들 중 성공하신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.


이 작은 일이 방아쇠가 되어 세상을 흔들 대포 소리로 바뀌는 꿈을 꿉니다. 

참 멋있습니다. 참 훌륭합니다.


  남가주 동문회가 생긴 이래 가장 아름다운 일이었습니다. 


이신범 동문이 자랑 스럽습니다.


꿈에 대한 이야기들이 참 재미있고 좋은 스토리들 이었습니다.


특상 받은 분의 스토리는 이미 삼성에 일하는 분이 프레젠테이숀을

만든 것 처럼 거의 프로의 경지 였고 그런 꿈을 가졌다는게

놀랍습니다.


소박한 꿈들이었지만 그 소박함 속에 행복이 있고 헌신이 있어서

좋았습니다.  이무쪼록 좋은 꿈들을 이루어 가는 귀한 일꾼들이

되기를 축복 합니다.


이 재학생 후배들의 꿈위에 달빛은 햇빛 같고 그 햇빛은 일곱 날의

비춤같이 힘있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.

새 역사의 바퀴를 굴리는 아름다운 삶이 되길 축복 합니다.



63회-곽승준

2018.05.11 10:53:00
*.60.100.146

참 좋은 행사 였습니다, 앞으로도 계속 이 행사가 이어져 나갈수 있기를 바랍니다..

또한, 박필규 선배님에 격려 말씀도 너무 멋지십니다.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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